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보도자료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1984 “權여사, 정상문 구하려 거짓진술” /검찰 “빚 갚았다던 3억, 정씨 차명계좌에”… 盧 29일 이후 소환 검토 2009-04-20 1637
1983 정상문, 또다른 10억 (조선일보 ) 2009-04-20 1871
1982 권(權)여사의 거짓말… 받아 썼다는 '박연차3억' 정상문 계좌에 있어(조선닷컴 ) 2009-04-20 2049
1981 미국, 15년간 12억 달러 대북 지원 (자유아시아방송) 2009-04-17 1777
1980 ‘돌고 돈 500만 달러’ 건호씨가 투자 결정-운용 주도 정황 (동아일보 )/다른 기사들 2009-04-17 2041
1979 검찰, 노(盧) 전(前)대통령 다음주 소환 영장 청/ 다른 기사들 (조선일보) 2009-04-17 2121
1978 檢 "정상문 '노무현 집사 아닌 공범'" / 서지문 교수 [아침논단] 노무현은 박연차를 과소평가하고 2009-04-16 2154
1977 노건호씨 외삼촌도 같은 곳 투자 ‘패밀리 비즈니스’? (동아일보) 2009-04-16 1983
1976 북핵-미사일 원점… 6자회담 5년7개월 만에 최대위기 (동아일보) 2009-04-15 1858
1975 “강금원, 윤태영-명계남에 돈 줬다” (동아일보) 2009-04-15 2118
1974 대출로 짓는다더니… 봉하타운 57억중 52억은 ‘朴-姜 자금’ (동아일보) 2009-04-15 2151
1973 500만달러 수혜자 사실상 건호씨 (조선일보) 2009-04-15 1991
1972 KBS뉴스 "노 전대통령이 아들 집사주려 100만불 요구" 보도 (조선닷컴) 2009-04-14 2008
1971 ‘박연차 100만달러’ 靑 거쳐 결국 노건호 유학비용으로? (동아닷컴) 2009-04-14 2132
1970 “盧, 아들 줘야 하니 돈 보내달라 전화” (동아일보) 2009-04-14 1908
1969 차용증 없고 사용처도 함구 ‘해명아닌 해명’ /權여사 “100만 달러와 3억원은 내가 빌린 돈” 주장 2009-04-13 2032
1968 檢 “500만달러 투자社 노건호 지분 확인” (동아일보) 2009-04-13 1956
1967 아내가 13억 받는 동안, 남편은 "몰랐다"/검찰 "600만달러 전부가 노(盧) 전(前)대통령에 게 간 뇌물" 2009-04-13 2100
1966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 영장기각 (조선닷컴) 2009-04-10 2036
1965 연철호 체포…盧부부 소환 가시권 (조선닷컴 2009-04-10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