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헌변뉴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35 2012년 총회 및 신년 교례회 (2012년 2월 20일) -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2012-02-18 1479
234 헌변 성명서(2011년 11월 9일) -시장 박원순의 기부금품 모집은 불법이다.-헌변회장 ... 2011-11-09 1678
233 헌변 성명서 (2011년 9월 28일) - 자유민주주의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다.-헌변회장 ... 2011-09-28 1595
232 헌변 성명서 (2011년 7월 27일) - 누구든지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다.-헌... 2011-07-30 1722
231 헌변 성명서 (2011년 6월 23일) - 사립학교에 대한 전면 감사는 헌법위반이다.-헌변... 2011-06-27 1594
230 헌변총회 인사말 (2011년 2월 21일) -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 이 종 순... 2011-02-25 2335
229 북한 인권법의 조속한 입법을 위한 건의서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 이 종 순 변... 2010-10-25 2037
228 국가에 반역하는 자유를 방치할 것인가(회장 이종순) 2010-07-01 3611
227 위헌 이익을 보호하려는 법원 결정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명예회장 임 광 규 변... 2010-05-04 4054
226 위헌 이익을 보호하려는 법원 결정 2010-05-04 3569
225 일본에서 '편향재판'을 못하게 한 사람 - 정기승 명예회장(헌법을 생각하는 ... 2010-03-16 4112
224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 배 진 영 박사 Guest Spe... 2010-02-13 4101
223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회장 이 종 순 변호사 인사말 2010-02-13 4097
222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임 광 규 회장 개회사 2010-02-13 4023
221 강기갑 의원에 대한 무죄판결 - 임 광 규 회장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2010-01-29 3903
220 헌법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 (헌법을 개정하자고 가벼이 주장하지 말라) 임 광 규 회장... 2009-11-02 4272
219 민노총운동에 가담하고서 공무원이 국민전체에 봉사할 수 있는가 - 임 광 규 회 장(헌법을 ... 2009-09-28 4198
218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최근의 국회회의장 점거에 관하여 --임 광 규회 장(헌법을 생각하... 2009-07-22 4181
217 국회의장의 직무수행에 관하여 2009-07-22 3245
216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2009-07-21 3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