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헌변뉴스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229 북한 인권법의 조속한 입법을 위한 건의서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 이 종 순 변... 2010-10-25 1862
228 국가에 반역하는 자유를 방치할 것인가(회장 이종순) 2010-07-01 3419
227 위헌 이익을 보호하려는 법원 결정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명예회장 임 광 규 변... 2010-05-04 3842
226 위헌 이익을 보호하려는 법원 결정 2010-05-04 3373
225 일본에서 '편향재판'을 못하게 한 사람 - 정기승 명예회장(헌법을 생각하는 ... 2010-03-16 3896
224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 배 진 영 박사 Guest Spe... 2010-02-13 3889
223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회장 이 종 순 변호사 인사말 2010-02-13 3881
222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회 2010년 2월 8일 총회 임 광 규 회장 개회사 2010-02-13 3789
221 강기갑 의원에 대한 무죄판결 - 임 광 규 회장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2010-01-29 3679
220 헌법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 (헌법을 개정하자고 가벼이 주장하지 말라) 임 광 규 회장... 2009-11-02 4058
219 민노총운동에 가담하고서 공무원이 국민전체에 봉사할 수 있는가 - 임 광 규 회 장(헌법을 ... 2009-09-28 3990
218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최근의 국회회의장 점거에 관하여 --임 광 규회 장(헌법을 생각하... 2009-07-22 3998
217 국회의장의 직무수행에 관하여 2009-07-22 3052
216 존경하는 국회의장님 2009-07-21 3037
215 < 판사회의가 대법관을 적절치 않은 사람으로 결의할 수가 있는가? --- 임 광 규 회장 ... 2009-05-16 4350
214 지난 판사회의의 결론에 관하여(대법관님께) 2009-05-15 3073
213 지난 판사회의의 결론에 관하여(논설실장께) 2009-05-15 2985
212 영리의료법인은 허용되어야 한다. -- 조선규 변호사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 2009-05-07 4443
211 불구속 수사가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 --- 장 성 규 변호사 (헌법을 생각하는 변... 2009-05-04 4326
210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폭력은 어떠한 사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 장성규 변호사(헌변의... 2009-04-27 4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