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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인민군(군부)이 이제는 경제적 명령을 내리고 있다 (WP) 영문기사도
BlaineH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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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 North Korea, the military now issues economic orders >

 
 
 
By Blaine Harden
 

淸   遠

(chungwon38@naver.com)

 

이 번역한 것입니다..                                     .

 

번역문 뒤에 영문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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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북한에서 인민군(군부)이 이제는 경제적 명령을


내리고 있다

 

         By Blaine Harden
 
         번역   淸   遠 (chungwon38@naver.com)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서울- 북한 군부의 핵 프로그램은 오바마 정부를 골치 아프게 하고 있는데, 북한 군부는 국가가 지배하는 경제에 대하여 거의 완전한 지배를 장악해 왔고, 북한군(북한인민군의) 최고 사령관 김정일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하여 중국에 광물을 판매하는데 있어서 이익이 있는 새로운 거래(무역)를 하였다.

 

북한 군부가 날마다의 (하루하루의) 생활의 거의 모든 면에 걸쳐 북한군부의 지배를 심화시키고 있어서(있기 때문에) 조선인민군(북한군부)은 최근의 분석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고립되고 만성적으로 배고픈 국가에서 수확되는 모든 식량에 대하여 최초로 빼앗기 위하여 병사들을 배치하고 있다.

 

인민군(북한군대)는 이란, 파키스탄, 시리아 그리고 다른 나라들에 미사일과 무기들을 판매하여 수억 달러를 벌어왔다.

 

그러나 북한의 두 번의 핵실험들, 5월에 일어났던(실험했던) 가장 최근의 핵 실험은 무기들의 판매를 숨통 조이게 하는(못하게 만드는) UN의 제재(制裁)를 유발하였다.

 

그리하여 인민군(북한군)은 새로운 장사모델(기업:Business Model)을 고안했는데 무역통계와 분석가들에 따르면 국가 무역회사들이 석탄, 철광석과 다른 광물질들을 급속히 중국에 판매하는 것을 증가하고 있다.

 

잠재적인 이익들은 깜짝 놀랄 만하다.

 

중국은 원자재들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왕성한 소비자들 가운데 하나이고 북한의 광물자원들의 보유는 남한의 통일부의 평가에 따르면 5조 9400억 달러 ($5.94 trillion)의 가치이다.

 

중국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미사일 실험들에 대하여 비판적이었다.

 

그러나 중국은 김정일 정권과 중국의 경제적 유대를 폭넓게 증대하여왔다.

 

김정일은 자기의 핵 프로그램에 자금을 마련하기위하여 또 북한주식회사(North Kore Inc.)에 따르면 엘리트들의 충성심을 사기위하여

 

미국의회에 의해서 기금이 제공된 워싱턴에 토대를 둔 그룹인 미국평화연구소에 의한 최근의 보고서에 따르면, (김정일은) 중국에 대한 광물질 판매 수입에서 상당한 부분을 뽑아 내고 있다.

 

이 보고는 남한, 일본 그리고 미국에서 북한 사람 분석가들의 견해들에 공감하고 있고, 북한분석가들은 북한의 군부가 경화(硬貨)를 버는 수출품에 대한 통제를 하기위하여 다른 부처들과 조선노동당은 밀어제쳤다고 말하고 있다.

군부(인민군)은 인민군의 병사들을 위하여 해마다(일년) 수확의 4분의 1만큼 나르기 위하여 (운반하기 위하여) 국가 농장들에 또한 트럭들을 보내고 있다고 분석가들을 말하고 있다.

 

인민군(북한 군부)은 북한에서 가장 거대하고 가장 능력있고 가장 효율적인 조직이며 그리고 김정일은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서울에 있는 극동연구소의 임을철은 말했다.

 

북한은 아마 세계에서 가장 비밀주의의 그리고 억압된 국가이지만,

 

북한은 인민군(북한 군부)이 나라의 23백 50만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행하는 도처에 존재하는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 (Ubiquitous Role) 을 숨기려는 기도는 하지 않는다.

 

인민군들(군인들)은 조개들을 파내고, 미사일들을 발사하고, 사과를 따고 그리고 관개용의 용수로를 만들고, 버섯을 판매하고, 닌텐도게임 자동정지 장치의 수출을 감시한다.

 

그들은 나라의 3000개의 협동농장들을 지키고 굶는(배고픈 나라에서) 희귀한 식량을 그들 스스로 조달하도록 한다.

인민군은 국민이며 국가이며 당이라고 정부는 선언하였다.

 

공산주의라는 단어에 대한 모든 인용문, 참고문헌 (언급)은 북한 헌법으로부터 금년에 제거되었다.

 

그 단어들은 선군(先軍), 즉 군대(인민군)가 먼저라는 뜻인 선군이라는 단어로 대치되었다.

 

탈북자들과 외부 전문가들은 선군(military first)는 경제가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대한 시민생활들은 조직화하기 위해서 시민들은 어떻게 강요 받았는가에 대한 그리고 김정일은 얼마나 강력하고 부유한가에 대한 문자 상의 서술이고 미국의 육군 국방(전쟁)대학의 전략적 연구소에 따르면 북한은 지구상에서 가장 군사화 된 국가이다.

 

실제 근무 중인 1백 19만 명의 인민군(군부대들)은 미국에서 국민의 0.5%가 군복을 입고 있는 것에 비해서 나라인구의 약 5%가 군복을 입고 있다.

 

강제징집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남자들은 10년, 여자들은 7년간 복무한다.

 

부가적인(보충역의) 4백 70만 명의 사람들이 그들의 성인생활의 많은 부분을 보충역으로 복무한다.

 

남한과 서방측의 평가에 따르면 (북한)정부는 북한예산의 3분의 1을 군사비용에 바치고 있다.

 

미국은 정부비용(예산)의 4%에서 5%를 군사비에 배정하고 있다.

 

인민군(군부대)은 전쟁을 위하여 북한의 전투병력들이 전진배치 되어 있고, 두 개의 한국을 분리하는 60마일 안에 화력이 배치되어 있다.

 

전(前) CIA 정보분석가 이며 북한문제에 전문의 헤리티지(Heritage)의

부르스 크링어(Bruce klingner) 에 따르면 김정일의 최고의 우선순위는 북한을 국제적 무대에 하나의 배우로 만들 핵 시설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막을 수 있는 잔인한 군사력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인민군(군부)이 국가의 번영의 기본적인 엔진(engine)이 될 것을 또한 요구하고 있다.

 

외부에서 경제학자들은 그런 전략을 불합리한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방위비용이 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불가능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북한은 다르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강력하고 자립하는 국가 방위산업을 위한 토대를 놓았으므로 우리들은 모든 경제적 영역들에서 원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주요한 정부의 신문인 노동신문에서 주장하였다.

 

현재 국제위기그룹(The International Crisis Group)에 서울에 근거를 둔 분석가인 Daniel A. Pinkston에 의해서 전략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미사일 판매는 여러 해 동안 외국화폐에 대한 주요한 소득원들이었다.

 

남한의 분석가들은 말한다, 그러나 무기거래의 가격은 상승해왔고 2006년의 북한의 핵 실험들 후에 그리고 금년이후 UN의 제재의 결과로 판매(들)가 감퇴했다.

 

인민군(북한군부)은 북한의 새로운 중국의 재원(Cash Cow: 흑자부분)으로 방향을 틀었다.

 

인민군(북한군부)이 북한에서 광산들의 경영에 참여하게 된 후, 중국에 대한 광물수출품들이 솟아올랐고 2003년에 15백만 달러에서 작년에 2억 13백만 달러로 상승했다.

 

이러한 판매로 인해서 북한무역 총액은 1990년 이후 최고수준에 올랐고

1990년에는 상당히 번영했고, 덜 고립된 북한이 소연방(Soviet Union)에 의해서 보조금을 받았다.

 

 인민군 (북한군부)   이 외국무역으로 가져오는 독특한 이익은 잘 훈련된 노동력( 아무것도 지불되지 않는, 보수가 없는 노동력이다)이다.

 

병사들은 음식, 의복 그리고 숙박을 제공받는데 그러나 사실상 현금은 없다.

 

평화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이러한 경쟁적인 우세는 인민군(북한군부)이 경영하는 무역회사가 특별히 북한의 지도자에게 매력적이라고 한다.

 

최근의 북한 탈북자들과의 믿을만한 인터뷰에 따르면 그들 중에 네 명은 인민군(북한군부)이 경영하는 무역회사들을 위해서 자기들이 일했다고 말했는데, 신문은 상업적인 활동들에서 일어난 모든 수입의 어떤 지정된 몇 퍼센트는 김정일의 개인계좌로 직접 간다는 결론을 내렸고 소득의 나머지는 인민군의 실용예산으로 흘러간다.

 

부패의 패턴(부패의 형태)

 

춥고 산이 많은 나라에서 만성적인 식량의 결핍에서 100만 명 넘는 병사들을 매일 먹인다는 것은- 작은 책략(수단, 사기, 속임수)이 아니다.

 

선군(先軍) [군인이 첫째인]지역에서 인민군(군대)는 육체활동의 해결로 수확시기에 군인들은 자기 자신들의 트럭들을 농장들로 가지고 가서 (농산물을)바로 가지고 간다고 남한정부가 기금을 낸 한국농업경제연구소에서 북한농업에 대한 전문가인 권태진은 말하였다.

 

아주 북쪽에서 식량 공급이 역사적으로 모자라는 곳에서 인민군(북한 군부)는 전체 곡물생산의 4분의 1을 가진다고 권(권태진)은 말했다.

 

나라의 다른 지역들에서는 인민군(군부)은 5퍼센트에서 7퍼센트를 가진다. 권이 말했다.

 

국가 농장에 있는 노동자들이 인민군(북한 군부대)을 속이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서 인민군(북한 군부)는 군인가운데 3,000명에 이르는 군인들을 배치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도시거주자들 수만 명이 가을 수확을 도와주려고 (지원하기위해) 불려왔을 때(동원되어왔을 때에) 군인들은 그들이 식량을 훔치지 않도록 확실히 하기 위하여 감시 한다.

 

농가들에 대한 군인들의 영속적인(항구적인) 배치는 부패의 형태로 이끌어왔다고 권은 말했다.

 

농장 경영자들은 후에 개인시장들에서 판매되는 대규모의 식량의 절도에 눈감아 주는 군인들에게 돈(뇌물)을 준다.

 

부패한 인민군들(북한 군인들)의 그룹들 사이에 분쟁은 많은 탈북자들과 북한을 후원하는 그룹들의 보고에 따르면 주먹 싸움과 총격전에 이른다.

 

그리고 낮은 계급의 인민군들 사이에 만성적인 영양실조는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에 좋은 벗들(선량한 친구들)이란 불교의 원조그룹은, 북한에 있는 정보제공자들과 함께 인민군들(군인들)과 국가농장의 경비원들 사이에 싸움을 보고했다.

 

조그마한 곡식으로 인한 난투(싸움)에서 한 인민군(북한군인)이 보도된 대로 낫으로 찔려 죽었다.

특파원 June Lee이 이 기사작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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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워싱턴포스트  http://www.washingtonpost.com 에 있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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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laine Harden
 
Tuesday, November 3, 2009
 
 

SEOUL -- North Korea's military, whose nuclear program vexes the Obama administration, has grabbed nearly complete command of the nation's state-run economy and staked out a lucrative new trade in mineral sales to China to make money for its supreme commander, Kim Jong Il.

This Story

As it deepens its dominance over nearly every aspect of daily life, the Korean People's Army is also deploying soldiers to take first dibs on all food harvested in the isolated, chronically hungry country, according to the latest assessments of analysts.

The army has earne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selling missiles and weapons to Iran, Pakistan, Syria and other nations. But its two nuclear tests, the most recent of which occurred in May, have triggered U.N. sanctions that are now choking off arms sales. So the army has come up with a new business model, taking over the management of state trading companies to rapidly increase sales of coal, iron ore and other minerals to China, according to trade data and analysts.

The potential profits are eye-popping: China is one of the world's most voracious consumers of raw materials, and North Korea's mineral reserves are worth $5.94 trillion, according to an estimate by South Korea's Ministry of Unification. China has been critical of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and missile tests, but it also has vastly increased its economic ties with Kim's government.

Kim is increasingly creaming off a significant slice of Chinese mineral revenue to fund his nuclear program and to buy the loyalty of elites, according to "North Korea, Inc.," a recent report by the United States Institute of Peace, a Washington-based group funded by the U.S. Congress.

The report echoes the views of North Korean analysts in South Kore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who say the military has elbowed out other ministries and the Korean Workers' Party to take control of exports that earn hard currency. The military is also sending trucks to state farms to haul away as much as a quarter of the annual harvest for its soldiers, analysts say.

"The military is by far the largest, most capable and most efficient organization in North Korea, and Kim Jong Il is making maximum use of it," said Lim Eul-chul of the Institute for Far Eastern Studies in Seoul.

North Korea is perhaps the world's most secretive and repressive state, but it makes no attempt to hide the ubiquitous role the military plays in the daily lives of the country's 23.5 million people. Soldiers dig clams and launch missiles, pick apples and build irrigation canals, market mushrooms and supervise the export of knockoff Nintendo games. They also guard the country's 3,000 cooperative farms, and help themselves to scarce food in a hungry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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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my is the people, the state and the party," the government has declared. All references to the word "communism" were removed this year from the North Korean constitution. They were replaced with the word "songun," which means "military first."

Defectors and outside experts agree that "military first" is a literal description of how the economy works, how citizens are forced to organize their lives and how Kim remains powerful -- and wealthy.

Chinese cash cow

North Korea is the most militarized state on earth, according to the Strategic Studies Institute, a research arm of the U.S. Army War College. With 1.19 million troops on active duty, about 5 percent of the country's population is in uniform -- compared with about 0.5 percent in the United States. Conscription is universal; men serve 10 years and women seven. An additional 4.7 million people serve in the army reserve for much of their adult lives.

The government devotes about a third of its budget to military spending, according to South Korean and Western estimates. The United States allocates 4 to 5 percent of government spending to the military. The army is also front-loaded for war, with more than 70 percent of its fighting forces and firepower positioned within 60 miles of the border that separates the two Ko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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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top priority is a ferocious military that can deter a preemptive strike on the nuclear facilities that make North Korea an actor on the international stage, according to Bruce Klingner of the Heritage Foundation, a former CIA intelligence analyst who specialized in North Korea.

This Story

But Kim also demands that the military be the primary engine of national prosperity. Outside economists describe that strategy as absurd because defense spending usually crowds out sustainable economic growth. North Korea, though, thinks differently.

"Once we lay the foundation for a powerful self-sustaining national defense industry, we will be able to rejuvenate all economic fields," said the Nodong Sinmun, the main government newspaper.

Missile sales were for many years major earners of foreign currency, according to a report for the Strategic Studies Institute by Daniel A. Pinkston, who is now a Seoul-based analyst with the International Crisis Group. But the cost of the arms trade has gone up and sales have declined as a result of U.N. sanctions imposed after the North's nuclear tests in 2006 and this year, South Korean analysts say.

The military has thus turned to its new Chinese cash cow. As the army has taken over management of mines in North Korea, mineral exports to China have soared, rising from $15 million in 2003 to $213 million last year. Led by those sales, the North's total trade volume rose last year to its highest level since 1990, when a far more prosperous and less isolated North Korea was subsidized by the Soviet Union.

A unique advantage the Korean People's Army brings to foreign trade is a well-disciplined workforce that has to be paid -- nothing. Soldiers receive food, clothes and lodging, but virtually no cash. This competitive edge makes military-run trading companies especially attractive to the North's leadership, according to the Institute of Peace report.

Based on confidential interviews with recent North Korean defectors, four of whom said they worked for trading companies run by the military, the paper concludes that a "designated percentage of all revenues generated from commercial activities . . . goes directly into Kim Jong Il's personal accounts." The rest of the revenue flows into the operating budget of the military.

Pattern of corruption

In a cold, mountainous country chronically short of food, it is no small trick to feed more than a million soldiers every day. In the "military first" era, the army has come up with muscular solutions.

"At harvest time, soldiers bring their own trucks to the farms and just take," said Kwon Tae-jin, a specialist on North Korean agriculture at the Korea Rural Economic Institute, which is fund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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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ar north, where food supplies are historically lean, the military takes a quarter of total grain production, Kwon said. In other areas of the country, he said, it takes 5 to 7 percent.

To make sure that workers at state farms do not shortchange the military, Kwon said, the army stations soldiers at all 3,000 of them. He said that when tens of thousands of city dwellers are brought to the farms to assist with the fall harvest, soldiers monitor them to make sure they do not steal food.

The permanent deployment of soldiers on the farms has led to a pattern of corruption, Kwon said: Farm managers pay off soldiers, who then turn a blind eye to large-scale theft of food that is later sold in private markets.

Disputes among groups of corrupt soldiers periodically lead to fistfights and shootouts, according to a number of defectors and reports by aid groups. And chronic malnutrition among low-level soldiers persists.

In the past month, Good Friends, a Buddhist aid group with informants in the North, reported on a fight between soldiers and guards at a state farm. In a scuffle over a piece of corn, one soldier was reportedly stabbed with a sickle.

Special correspondent June Lee contributed to this report.

 

 

[ 2009-11-16, 06:55 ] 조회수 : 1314
출처 : WP